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인천공항공사 포함 5곳 '공기업 상생협력 포럼' 발족, 자회사 지원 논의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5-24 16:05: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공기업 모회사와 자회사 사이에 바람직한 상생 및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구가 발족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4일 인재개발원에서 강원랜드, 한국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와 ‘공기업 상생협력 포럼 출범식’을 열었다.
 
인천공항공사 포함 5곳 '공기업 상생협력 포럼' 발족, 자회사 지원 논의
▲ 24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공기업 상생협력 포럼 출범식'에서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경영본부장(왼쪽에서 두 번째) 등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인천국제공항공사 >

공기업 상생협력 포럼은 공공부문 정규직화 정책에 따라 대규모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공기업들이 합심해 구축한 자발적 정책 포럼이다.

출범식 뒤 각 공기업 담당자들은 자회사 운영현황과 우수 업무사례 등을 발표하고 자회사 경영관리 및 지원정책에 관한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출범식을 시작으로 올해 한국철도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강원랜드가 순차적으로 포럼을 주최해 연다.

향후 포럼에서는 계약방식 및 프로세스, 지원 제도와 상생방안 프로그램, 평가와 피드백 제공, 업무 전문성 확보 방안 등 자회사 관련 여러 주제를 다룬다.

포럼 참여 공기업들은 “이번 포럼은 자회사 운영 공기업 사이 소통증진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또 우수한 정책과 사례를 공유하고 새로운 모자회사 상생 및 협력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