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작은 실천부터"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4-05-24 08:50: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환경 보호를 위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캠페인에 동참했다.

패션그룹형지는 24일 최병오 회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작은 실천부터"
▲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가했다. <패션그룹형지>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캠페인이다. 일상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는 습관을 실천하자는 목표를 담고 있다.

배달 주문 시 일회용품 받지 않기, 불필요한 비닐 사용 줄이기, 분리배출 책임지기, 물티슈와 플라스틱 빨대 사용 줄이기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포함한다.

최 회장은 조병규 우리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최 회장은 다음 참여자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 이성근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회장을 지목했다.

최 회장은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은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매우 중요한 일로 체감하고 있다”면서 “평소 작은 실천에서부터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을 활성화하는 데 섬유패션인들이 적극 함께 할 것이다”고 말했다.

패션그룹형지는 친환경 섬유 소재 개발과 폐의류 리사이클링 등으로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에코쿨 소재 의류로 에너지 절약도 함께 이뤄내자는 취지에서 '쿨코리아 에너지절감 캠페인'도 벌였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비트코인 1억3561만 원대 횡보, 전문가 "1월 말까지 사상 최고치 경신 가능"
한화시스템 작년 필리조선소 손실에 실적 '주춤', 손재일 올해 천궁Ⅱ·K2 수출 확대에..
강원랜드 리더십 공백 장기화, 'K-히트 마스터플랜' 초반 동력 약해져
통일교·신천지 정교유착 합수본 출범, 검·경 47명 규모에 남부지검장이 본부장 맡아
올해 CES 주인공은 '로보틱스', 증권가가 꼽는 국내 로봇주 원픽은 '현대차'
한화로보틱스 4년만에 적자 끊을지 주목, 우창표 공급처 확대와 통합 로봇 솔루션으로 실..
은값 상승으로 태양광 업체 '직격타', 중국 제조사들 다른 소재로 대체 서둘러
[오늘의 주목주] 'MSCI 지수 편출' 고려아연 주가 8.8%대 하락, 코스닥 HPS..
테슬라 주가 '올해 2배 뛴다' 전망 나와, 로봇과 자율주행차 확대 잠재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