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김승연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연도대상 참석, "더 끈질긴 혁신이 필요하다"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4-05-19 14:05: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74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승연</a>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연도대상 참석, "더 끈질긴 혁신이 필요하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두번째)이 17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한 재무설계사(FP)와 악수하고 있다. <한화생명>
[비즈니스포스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6년 만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연도대상에 참석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17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제40회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지난 한 해 동안 우수한 영업실적을 기록한 재무설계사(FP)와 영업관리자 1500여 명이 자리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 부회장, 김동원 한화생명 최고글로벌책임자 사장도 참석했다. 김 회장이 연도대상 시상식을 방문한 것은 2018년 이후 6년만이다.

김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한화생명은 대형 생보사 최초로 제판분리라는 획기적 변화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업계 선도사로 위상을 다져가고 있다"며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챔피언으로 높아진 목표만큼 더 끈질긴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자리에 함께한 FP 여러분 덕분에 한화생명이 최고의 생명보험사로 자리잡았다"며 "여러분은 '한화생명의 심장'이자 한화생명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힘"이라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올해 연도대상 챔피언으로 선정된 21명의 수상자들에 직접 트로피를 수여했다.

연도대상은 한 해 동안 우수한 영업실적을 기록한 FP에게 상을 수여하는 행사로 챔피언은 그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업적을 달성한 설계사들을 말한다.

김 회장은 "벌써 20년도 더 지난 일이지만 처음 연도대상에 참석했던 때의 뜨거운 함성과 열정이 생생하게 느껴진다"며 "금융의 새 미래를 여는 길을 여러분이 '그레이트 챌린저'가 돼 앞장서서 나아가 달라"고 주문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