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현대해상 1분기 순이익 4773억으로 51.4% 늘어, 분기 기준 최대 실적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05-14 17:45: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해상이 장기보험 예실차 개선에 힘입어 1분기에 분기 기준으로 최대 실적을 냈다.

현대해상은 1분기 별도기준으로 순이익 4773억 원을 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1분기 대비 51.4% 증가한 것으로 분기 기준 최대 수준이다.
 
현대해상 1분기 순이익 4773억으로 51.4% 늘어, 분기 기준 최대 실적
▲ 14일 현대해상은 1분기에 분기 기준으로 최대 실적인 순이익 4773억 원을 냈다고 밝혔다.

1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3% 증가한 6411억 원을 거뒀다.

보험손익은 지난해 1분기 대비 116.6% 늘어난 5329억 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투자손익은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37.8% 줄어든 1082억 원으로 나타났다.

현대해상은 “보험손익은 보험금 예실차 손익이 개선되고 CSM(보험계약마진) 상각수익이 증가한 가운데 제도변경에 따른 부채평가금액 감소로 지난해 1분기 대비 보험손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하나증권 "대한전선 목표주가 상향, 구리 가격 상승을 판매가에 연동 가능"
경제단체 만난 김정관 "대한상의 '가짜뉴스', 감사 결과 따라 책임 물을 것"
스페이스X의 xAI 인수 뒤 상장은 '검증된 전략' 평가, "테슬라 주주도 합병 원할 것"
한국투자 "네이버 단기 투자 매력도 낮아, 커머스 경쟁력 강화 확인 필요"
한미반도체, 올해 하반기 HBM5·6 생산용 '와이드 TC 본더' 출시
유안타증권 "신한금융 목표주가 상향, 감액배당·자사주로 주주환원 확대"
한화투자 "우리금융 목표주가 상향, 배당 확대 포함 주주환원 강화 기대"
NH투자 "카카오페이 목표주가 상향, 좋은 실적에 스테이블코인 준비도 순항"
비트코인 1억439만 원대 상승, "자산 고유 변동성에 따른 가격 급락" 분석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