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채널Who] 엔씨소프트 주가 반등은 '찐'인가, 김택진의 리니지 예고된 추락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4-05-14 08:3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엔씨소프트 주가가 반등하고 있다. 17만 원대까지 떨어졌던 주가는 5월2일부터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면서 5월13일에는 21만 원에 거래를 끝냈다.

하지만 이 반등이 진짜 반등이 아니라는 이야기도 많다. 엔씨소프트의 자사주 매입 소식, 지나친 주가 하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일 뿐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한 때 국내 게임업계의 대표주자로 불렸던 엔씨소프트가 이렇게 추락한 이유는 엔씨소프트를 사실상 먹여살리던 IP, 리니지 시리즈가 예전만큼의 위용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리니지 시리즈는 왜 이렇게까지 추락한 것일까? 소위 ‘맹독성 과금’이라고 불리는 매우 낮은 확률의 뽑기 아이템 등이 리니지 시리즈가 추락한 원인의 전부일까?

엔씨소프트와 김택진 엔씨소프트 공동 대표이사, 그리고 리니지 IP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