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KG모빌리티 대표로 황기영 박장호 선임, 곽재선과 3인 각자대표 체제로

이사무엘 기자 bplr@businesspost.co.kr 2024-05-13 19:27: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G모빌리티 대표로 황기영 박장호 선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08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곽재선</a>과 3인 각자대표 체제로
▲ 황기영 신임 대표이사(왼쪽)와 박장호 신임 대표이사.
[비즈니스포스트] KG모빌리티가 대표이사 2명을 새로 선임했다.

KG모빌리티는 경기 평택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갖고 황기영 해외사업본부장 전무와 박장호 생산본부장 전무를 대표이사로 새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KG모빌리티는 곽재선 회장을 포함한 3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

이번 신규 선임은 경영 효율성 제고, 사업(국내외사업·서비스사업) 부문과 생산 부문의 책임 경영 체제 구축을 위해 이루어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황기영 신임 대표이사는 1967년생으로 인하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2023년에 회사에 합류해 해외사업 분야에서의 공격적 신시장 개척과 신제품 출시를 통해 지난해 수출 실적을 9년 만에 최대치로 올려놓는 데 중추적 역할을 했다. 

황 대표는 앞으로 사업 전반 업무를 관장한다.

박장호 신임 대표이사는 1965년생으로 인하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쌍용자동차에서 생산과 노무 등의 전반적 업무를 담당해왔으며 생산 효율성 제고와 완벽한 품질의 제품 생산, 상생의 협력적 노사 문화 구축 등 전문성을 인정받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박 대표는 KG모빌리티 생산 부문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이사무엘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