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카오 카카오브레인과 조직통합, 정신아 "AI 활용이 중요한 시기"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4-05-02 16:19: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가 그룹 내 인공지능(AI) 기술과 서비스 역량을 결합한다.

카카오는 2일 이사회를 열고 인공지능 연구 자회사 카카오브레인의 거대언어모델(LLM)과 이미지생성모델 등을 영업 양수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카카오 카카오브레인과 조직통합,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263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신아</a> "AI 활용이 중요한 시기"
▲ 카카오가 카카오브레인내 거대언어모델(LLM) 개발조직을 흡수하기로 했다.

카카오브레인은 거대언어모델 '코GPT'와 이미지 생성모델 '칼로'를 개발하고 있다.

카카오는 6월까지 개발조직 통합절차를 마무리 짓고 관련 서비스 개발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카카오는 '일상 속 AI 서비스'를 목표로 최적화된 경량화 언어모델을 개발하고 그동안 심도있게 개발해 온 각종 AI 모델의 고도화 연구도 이어간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는 "AI는 이제 기술 검증을 지나, 실질적 활용이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다"며 "일상에 스며 드는 가장 카카오다운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기획처 장관 박홍근·한은 총재 신현송 첫 회동, 재정·통화정책 공조 부각
한화투자 "삼양식품 목표주가 상향, 올해 매 분기마다 최대 매출 경신할 듯"
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에서 중국 '신중한 태도' 평가, "미국과 새로운 관계 구축해야"
'삼성헬스' 월 사용자 7700만명, 삼성전자 '종합 건강관리 플랫폼' 도약 청사진 제시
이재명 공약 '서민금융안정기금' 법안 국회 문턱 넘을까, 대위변제율·회수율 쟁점 부상
이재명 연일 '잔인한 금융' 비판, "고리대·도박 망국징조" "서민·포용금융 신속 확보"
구리값 주요국 비축 경쟁에 또 천장 뚫을 기세, 국내 반도체 전력기기 전기차업계 촉각
이마트 14년 만의 최대 1분기 성과 뒤에 그늘, 지마켓 부담에 주주 몫은 줄었다
[현장] 큐로셀 첫 국산 CAR-T '림카토' 상용화 속도전, 김건수 "항암치료 새로운..
쿠팡이츠 김명규 '이익 낼 체력' 만들기 집중, '배민 매각설'에 빈틈 공략 고삐 죈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