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Who Is ?] 카카오 '혁신 아이콘'에서 위기 중심으로, 김범수 쇄신 성공할까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lordsami@businesspost.co.kr 2024-04-24 08:3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카카오는 한 때 ‘혁신의 아이콘’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최근에는 대중과 투자자들에게 좋지 못한 평가를 받고 있다. 

골목상권 침해 논란부터 데이터센터 화재 사건, SM엔터테인먼트 주가 조작 의혹 등 여러 사건 사고 및 논란을 계속 쌓아온 결과다. 

카카오의 영광, 그리고 위기의 모든 순간에 항상 중심에 서 있는 사람이 있다. 최근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다. 

김범수 창업자는 한때 흙수저 자수성가의 아이콘, 벤처 신화의 상징으로 불렸던 인물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거대해진 카카오의 조직 관리, 책임 경영에 실패하면서 비판의 중심에 서 있다.

작년 11월 경영 일선에 다시 복귀한 김범수 창업자는 카카오라는 이름까지 바꿀 각오로 쇄신하겠다~ 이런 의지를 밝혔으며 리더급 인사를 물갈이하고, 외부감시기구도 설치하면서 개혁을 향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과연 김범수 창업자는 카카오를 다시 혁신의 아이콘으로 바꿔낼 수 있을까?

김범수 창업자와 카카오의 흥망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제작 :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 촬영 : 김원유, 김여진 / 진행 : 윤연아]   

최신기사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