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컴투스 자회사 올엠 흡수합병 결정, 루니아전기 크리티카 개발 게임사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4-04-09 19:46: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컴투스가 '크리티카'와 '루니아전기' 등을 개발한 자회사를 흡수합병한다.

컴투스는 자회사 올엠을 흡수합병한다고 9일 공시했다.
 
컴투스 자회사 올엠 흡수합병 결정, 루니아전기 크리티카 개발 게임사
▲ 컴투스가 '크리티카'와 '루니아전기' 등을 개발한 자회사 올엠을 흡수합병한다.

컴투스와 올엠의 합병 비율은 1:0.0001296, 주당 합병가액은 컴투스 9만2858원, 올엠 12원이다. 

2000년 설립된 올엠은 '루니아전기', '크리티카', '다이스 오브 레전드' 등을 개발한 중견 게임사다.

2021년 컴투스에 인수됐다.

컴투스는 합병 목적과 관련해 "사업 강화 및 효율화"라며 "올엠이 보유한 있는 PC 게임 개발·운영 서비스 역량을 흡수해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의 성공적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IBK투자 "GS리테일 1분기 수익성 개선 전망, 편의점 이익 성장 가능"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박정부 회장, '천 원의 고집'이 만든 다이소 팬덤
NH헤지자산운용 주총서 이종호 신임 대표 선임, "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계획 철회해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상장 우려 해소"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25일 오!정말] 국힘 배현진 "수도권은 지금 예수님이 나와도 안 될 상황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개혁과제 확정, 중앙회장 출마 때 조합장직 사퇴 의무화
삼성자산운용 정부의 '국장 드라이브'에 미소, 김우석 ETF 점유율 초격차 더 단단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