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대치 푸르지오써밋 놀이시설 포함 레드닷 출품 3작품 모두 수상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4-09 16:38: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우건설이 세계 무대에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대우건설은 독일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2024’에서 회사가 시공한 3개 현장의 출품작이 모두 본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대우건설, 대치 푸르지오써밋 놀이시설 포함 레드닷 출품 3작품 모두 수상
▲ 서울 강남구 '대치 푸르지오써밋'의 놀이시설 '아티스틱 플레이그라운드'. <대우건설>

레드닷 디자인어워드는 독일 ‘iF’, 미국 ‘IDEA’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3대 디자인 대회다.

대우건설의 서울 강남구 ‘대치 푸르지오써밋’의 놀이시설 ‘아티스틱 플레이그라운드’, 경기 하남시 ‘아클라우드 감일’의 조형물 ‘아클라우드’, 대구 중구 ‘달성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의 조경시설 ‘숲과 빛의 풍경’ 등이 이번 레드닷 디자인어워드에서 수상작에 선정됐다.

아티스틱 플레이그라운드는 놀이시설에 아이들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한 패턴을 적용했다.

아클라우드는 내부와 외부 공간을 연결하는 구름 형태의 복합공간 형태로 설계됐다. 이는 구름처럼 여유로운 시간, 평등, 개방 등을 의미한다.

숲과 빛의 풍경은 도심 속 자연을 모티브로 유리로 된 휴게시설과 조명이 어우러진 디자인, 원형 파고라(정자) 등으로 구성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세계 3대 디자인어워드에서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디자인 역량을 인정받게 됐다”며 “대한민국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건설사로서 혁신적 기술과 디자인으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