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이스타항공, 7월 중순부터 '인천-베트남 푸꾸옥' 주 7회 운항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4-04-04 16:58: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스타항공이 인천-베트남 푸꾸옥 노선을 재운항한다.

이스타항공은 7월18일부터 인천-푸꾸옥 노선을 주 7회 운항한다고 4일 밝혔다.
 
이스타항공, 7월 중순부터 '인천-베트남 푸꾸옥' 주 7회 운항
▲ 이스타항공에 7월 중순에 푸꾸옥에 취항한다.

운항일정을 살펴보면 가는 편은 매일 오후 7시3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전 12시(현지시각)에 푸꾸옥공항에 도착한다. 오는 편은 오전 1시 푸꾸옥공항을 출발해 오전 7시25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이스타항공은 푸꾸옥 항공권 판매 시작에 맞춰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푸꾸옥은 베트남 최 서남단에 위치한 섬이다. 면적 절반 이상이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으로 지정될 정도로 자연 경관을 아름답다. 각종 휴양시설이 잘 갖추져 가족 단위 여행의 명소로 꼽힌다.

이번 취항으로 이스타항공의 동남아시아 지역 노선은 5개로 늘어난다. 이스타항공은 △태국 방콕 △베트남 다낭 △베트남 다낭 △태국 치앙마이 등에 취항해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푸꾸옥은 다낭과 나트랑 다음으로 한국인에게 인기가 많은 베트남 휴양지이다"며 “항공권 판매 함께 진행하는 프로모션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아시아나항공 항공유 급등에 '비상경영' 돌입, "비용구조 전반 재검토"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