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양은 늘리고 가격은 낮추고, 세븐일레븐 '맛장우곱빼기비빔밥' 출시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4-04-03 14:45: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세븐일레븐이 대형 비빔밥을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도시락 상품 ‘전주식비빔밥’의 용량을 30%까지 증량시킨 '맛장우곱빼기비빔밥'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양은 늘리고 가격은 낮추고, 세븐일레븐 '맛장우곱빼기비빔밥' 출시
▲ 세븐일레븐이 중량을 30% 늘린 '맞장우곱빼기비빔밥'을 출시했다.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출시한 '맛장우' 간편식 5종이 각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일주일 만에 35만 개가 판매됨에 따라 곱빼기 버전 비빔밥 도시락을 선보인다.

이번 맛장우곱빼기비빔밥은 우수한 밥맛을 위해 농촌진흥청 최고 품질로 선정된 '삼광미'를 사용한다. 고명은 호박, 버섯, 청경채, 콩나물, 당근, 무나물, 로메인 그리고 고추장 불고기 등 8가지다. 비빔밥에는 빠질 수 없는 계란후라이와 고추장, 참기름까지 포함된다.

기존 전주식비빔밥보다 g당 단가를 6.4%까지 낮춰 양은 늘었지만 가격 부담은 최소화했다.

세븐일레븐은 4월 한 달 동안 맛장우곱빼기비빔밥을 포함한 모든 맛장우 간편식 시리즈를 비씨카드나 농협카드로 결제 시 30% 할인해준다. 혜택 적용 시 맛장우곱빼기비빔밥은 385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김하영 세븐일레븐 푸드팀 담당 상품기획자(MD)는 "맛과 양 뿐만 아니라 건강하고 영양이 풍부한 하나의 완벽한 요리를 편의점에서 맛보실 수 있도록 국내산 돼지고기, 호박 등 재료 구성에도 굉장히 신경을 썼다"며 "전주식비빔밥은 20년 이상 지속해 온 세븐일레븐의 꾸준한 인기상품인 만큼 보장된 맛에 푸짐한 양까지 챙겨 만족스러운 한 끼 식사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