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1억선에서 공방, 이더리움 4월 말 4500달러까지 상승 전망 나와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04-02 08:58: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1억 원대에서 떨어지고 있다.

이더리움이 과거 4월 평균 수익률을 고려했을 때 4500달러(약 609만 원)까지 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코인 1억선에서 공방, 이더리움 4월 말 4500달러까지 상승 전망 나와
▲ 2일 코인게이프는 이더리움의 4월 평균 수익률을 고려했을 때 올해 4월 말 최대 45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사진은 가상화폐 그래픽 이미지.

2일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오전 8시28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0.63% 내린 1억16만9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2.55% 낮아진 504만 원에, 비앤비는 1BNB(비앤비 단위)당 3.38% 떨어진 82만8500원에 각각 사고팔리고 있다.

솔라나(-3.21%), 리플(-1.23%), 도지코인(-5.75%), 에이다(-2.93%), 아발란체(-3.01%)는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테더(1.13%), 유에스디코인(1.20%)은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매버릭프로토콜(20.30%), 팬시(18.71%), 앵커(14.00%), 크라토스(14.45%)도 24시간 전보다 큰 폭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이날 가상화폐전문매체 코인게이프는 이더리움의 2016년부터 2023년까지 과거 수익률을 살펴보았을 때 올해 4월도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더리움은 과거 4월 크게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2017년 4월에는 67.77%, 2018년 4월에는 70.29%, 2020년 4월에는 55.04%, 2021년 4월에는 44.29% 상승했다.

코인게이프는 과거 4월 평균 수익률을 고려하면 올해 4월 말 이더리움이 45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3472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되며 투자심리 위축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폴스타 판매량 260% 늘었는데 국내 서비스센터 '전무', 볼보 '서자' 취급에 소비자..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