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코레일 GTX-A·경강선 환승 성남역 최종 점검, 한문희 "안정적 개통에 최선"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3-29 17:25: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수서-동탄 구간 개통을 앞두고 막바지 점검을 진행했다.

한국철도공사는 29일 경기 성남시 성남역에서 선로·전기 유지보수와 비상대응체계 등 GTX-A 영업 준비사항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코레일 GTX-A·경강선 환승 성남역 최종 점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912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문희</a> "안정적 개통에 최선"
한문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사진 앞쪽)이 29일 GTX-A 성남역을 방문해 선로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

성남역은 GTX-A와 경강선 수도권전철 정차를 위해 신설된 역이다.

이날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사장은 성남역을 방문해 승강장 안전문, 안내표지 등 고객편의 설비를 살피고 원활한 환승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무원 배치와 전철운행 계획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 GTX-A 노선이 지하 깊은 곳에 있는 만큼 비상상황 발생 때 대응할 수 있는 수직구와 고속철도 노선이 나뉘는 접속부 등을 찾아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한국철도공사는 신속한 장애복구를 위해 비상대응 조치 인력 및 복구자재를 수서역 등 주요 역사에 분산 배치했다.

한국철도공사는 앞서 11일부터 전담조직(TF)을 구성해 GTX-A 기관사 및 역무원, 안전관리 인력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한 사장은 “철도운영과 유지보수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GTX-A 안정적 개통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신한투자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실적 부진하지만 주주환원 적극적"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