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포스코이앤씨 전 대표 한성희 작년 보수 13.5억, 직원 평균 급여 1억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3-29 16:44: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성희 전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13억5천만 원에 가까운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포스코이앤씨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 전 사장은 지난해 포스코이앤씨로부터 급여 6억3300만 원, 상여 7억7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600만 원 등 13억4600만 원을 보수로 수령했다.
 
포스코이앤씨 전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822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성희</a> 작년 보수 13.5억, 직원 평균 급여 1억
한성희 전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13억46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한 전 사장은 2022년에는 보수로 모두 10억3100만 원을 받았는데 3억 원가량 늘었다.

최근 포스코그룹 계열사 사장단 인사를 거쳐 전중선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 사장이 선임되고 한 전 사장은 포스코이앤씨 상임고문으로 물러났다.

한 전 사장은 21일 한국자산신탁 정기 주주총회에서 2년 임기의 한국자산신탁 사외이사로도 신규 선임됐다. 

이밖에 최승호 전 인프라사업본부장이 8억2700만 원, 최종진 경영지원본부장이 7억7700만 원, 김민철 플랜트사업본부장이 7억7500만 원, 제은철 경영기획본부장이 7억600만 원을 각각 지난해 보수로 받았다.

포스코이앤씨 직원들의 지난해 1인당 평균 급여는 1억200만 원이다.

포스코이앤씨 직원 수는 2023년 12월31일 기준 6279명이다. 남자 직원이 5530명, 여자 직원이 749명이고 평균 근속연수는 13.2년이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