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왼족)이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사장과 함께 28일 경기도 화성시 수원과학대학교에서 열린 한미사이언스 정기 주총이 끝난 이후 기자들과 만나 소감을 말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이 28일 한미사이언스 정기 주총에서 승리하고 한 말이다. 이 말에는 가족들과 화합도 포함됐다.
임 사장은 28일 경기도 화성시 수원과학대학교에서 열린 제51기 한미사이언스 정기주주총회가 끝난 이후 기자들과 만나 승리 소회를 밝혔다.
그는 "전부 화합으로 갔으면 좋겠다"며 "저희 어머니와 여동생은 (이번 일에) 실망을 할 수도 있는데 같이 가기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앞으로 한미약품그룹을 키우기 위해서 할 일이 많은 만큼 많은 사람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임종윤 사장은 "기업가치 50조 원 기업으로 가기위해서는 여러 할 일이 많다"며 "한미약품그룹을 떠났던 사람들도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종훈 사장도 가족들과 힘을 합쳐 발전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로 했다.
그는 "앞으로 할일이 더 많을 것 같다"며 "저희 형제와 가족이 다 합쳐서 발전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언급했다. 장은파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