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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금융위 '금융권 AI 협의회' 발족, 생성형 AI 활성화 방안 논의"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403/20240328165743_134920.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소영 금융위 위원장(가운데)이 28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권 AI 협의회' 발족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금융위원회></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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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정부가 금융권 협의회를 꾸려 인공지능(AI) 활성화와 안전한 활용을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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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28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금융권 AI 협의회’ 발족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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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는 금융권 AI 활성화를 위한 이슈 전반을 다루며 지원과 감독 등 정책 방향을 함께 논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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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며 금융감독원과 신용정보원 등 유관기관과 금융연구원, 자본시장연구원 등 학계, 하나은행과 신한은행, KB증권, 미래에셋자산운용 등 업계 관계자가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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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위원장은 “금융업권별 릴레이 간담회를 통해 망 분리 규제와 양질의 데이터 확보, AI 거버넌스 필요성 등 애로사항을 들었다”며 “금융권의 생성형 AI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내용을 협의회에서 논의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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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는 협의회와 함께 업권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실무분과도 만든다. 이를 통해 생성형 AI 활성화 방안을 구체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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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위원장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대통령은 지난해 국제연합(UN) 총회 기조연설 등에서 디지털 권리장전과 AI 중요성을 강조했다”며 “생성형 AI 활용은 금융사와 소비자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다양할 수 있는만큼 여러 전문가의 지혜를 함께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