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은행, 유로머니·글로벌파이낸스 선정 최우수 PB은행상 수상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4-03-25 11:09: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하나은행이 글로벌 금융전문지로부터 자산관리 서비스 역량을 인정받았다.

하나은행은 글로벌 금융전문지 ‘유로머니’와 ‘글로벌파이낸스’로부터 ‘2024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과 ‘2024 글로벌 최우수 혁신 PB은행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하나은행, 유로머니·글로벌파이낸스 선정 최우수 PB은행상 수상
▲ 하나은행이 유로머니와 글로벌파이낸스로부터 ‘글로벌파이낸스’로부터 ‘2024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과 ‘2024 글로벌 최우수 혁신 PB은행상’을 각각 수상했다.<하나은행>

하나은행이 유로머니의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17번째다. 하나은행은 2005년 유로머니의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을 처음 받았다.

올해는 최우수 PB은행상에 더해 ‘2024 대한민국 최우수 디지털 솔루션’과 ‘2024 대한민국 최우수 가업승계상’도 함께 수상했다.

유로머니는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하나은행은 상속과 가업승계 등 기업 자문 서비스의 전문성, 아트 뱅킹‧아트 어드바이저리(Advisory) 서비스, 손님 중심의 혁신적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하나은행은 같은 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글로벌파이낸스 주관 시상식에서 2024 글로벌 최우수 혁신 PB은행상도 받았다.

김영훈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하나은행은 급변하는 자산관리시장에서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는 혁신을 시도하고 있다”며 “명실상부한 자산관리 명가 은행으로 손님들께 최상의 자산관리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들어,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뒤 지역 경제 기여 1727억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선소로부터 선박엔진 2기 수주, 합산 871억 규모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세계 최고 축구팀 경영 전략 이야기, 신간 '레알 마드리드 레볼루션' 출간
메모리 공급 부족은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