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위메이드 창업자 박관호, 이사회 의장에서 대표이사로 복귀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4-03-15 09:25: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위메이드 창업자이자 '미르의전설2' 개발을 주도한 박관호 이사회 의장이 경영에 복귀했다.

15일 위메이드에 따르면 위메이드 이사회는 전날 오후 박관호 의장의 대표이사 선임을 결의했다.
 
위메이드 창업자 박관호, 이사회 의장에서 대표이사로 복귀
▲ 박관호 위메이드 대표이사.

그는 대한민국 대표 1세대 게임 개발자로 2000년 2월 위메이드를 설립, PC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2' 개발 및 서비스를 진두지휘 했다. 미르의전설2는 한국과 중국에서 흥행을 거뒀다. 

박 대표이사는 게임과 블록체인 사업의 수장으로서 회사를 직접 이끌어간다.

기존 장현국 대표이사는 사임했다.

장 전 대표는 2023년 3월 3년 임기로 재선임됐으나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났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NH헤지자산운용 주총서 이종호 신임 대표 선임, "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계획 철회해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상장 우려 해소"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25일 오!정말] 국힘 배현진 "수도권은 지금 예수님이 나와도 안 될 상황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개혁과제 확정, 중앙회장 출마 때 조합장직 사퇴 의무화
삼성자산운용 정부의 '국장 드라이브'에 미소, 김우석 ETF 점유율 초격차 더 단단히
엘앤에프 2차전지 소재 '블루칩' 부상, 테슬라 ESS 투자 수혜 기대감 커져
비트코인 1억587만 원대 상승, 번스타인 "연말 15만 달러 달성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