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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윤 지난해 현대해상 보수 26억, 조용일 12억 이성재 10억 받아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03-14 17: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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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이 지난해 25억8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현대해상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해 현대해상에서 급여 9억 원, 상여 16억43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3800만 원 등 모두 25억8100만 원을 수령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74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몽윤</a> 지난해 현대해상 보수 26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929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일</a> 12억 이성재 10억 받아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이 지난해 현대해상으로부터 25억8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연합뉴스>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5억 원, 상여 7억37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100만 원 등 모두 12억4800만 원을 받았다.

이성재 현대해상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 급여 3억9900만 원, 상여 5억81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800만 원 등 모두 9억8800만 원을 수령했다. 조승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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