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안다르 김철웅 공성아 각자대표 체제로, 전 대표 박효영은 에코마케팅 CMO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4-03-11 17:22: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공성아 데일리앤코 대표가 안다르 각자대표로 선임됐다.

에코마케팅은 11일 자회사 안다르 신임 대표로 공성아 데일리앤코 대표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안다르 김철웅 공성아 각자대표 체제로, 전 대표 박효영은 에코마케팅 CMO
▲ 에코마케팅이 자회사 안다르 신임 대표로 공성아 데일리앤코 대표를 임명했다.

김철웅 안다르 대표와 공 대표가 각자대표 체제로 안다르를 이끌게 됐다.

에코마케팅은 에코마케팅 공동설립자인 공 대표는 에코마케팅이 상장사가 되기까지 크게 기여했으며 자회사 데일리엔코 성장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박효영 전 안다르 각자대표는 3년 만에 에코마케팅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복귀한다. 박 전 대표는 대표로 취임한지 1년 만에 흑자 전환을 만들기도 했다.

에코마케팅은 “경쟁이 치열해지는 글로벌 환경에서 경영진의 리더십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에코마케팅과 자회사가 핵심역량과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에코마케팅과 데일리앤코, 안다르는 29일 각각 주주총회를 열고 경영진 인사를 마무리 짓는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