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전력거래소 반부패 청렴경영 결의대회, 정동희 "공정·투명한 전력시장 운영"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4-03-06 11:43: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전력거래소 반부패 청렴경영 결의대회, 정동희 "공정·투명한 전력시장 운영"
▲ 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가운데)이 5일 진행된 전력거래소의 '2024년도 반부패·청렴경영 실천 전 직원 결의대회’에서 본부장들과 함께 청렴 서약을 하고 있다. <전력거래소>
[비즈니스포스트] 전력거래소가 전체 직원들과 함께 청렴경영 강화를 다짐했다.

6일 전력거래소는 임원을 포함한 전 직원의 반부패 및 청렴경영의 실천의지를 다지고 대내외에 천명하고자 ‘2024년도 반부패·청렴경영 실천 전 직원 결의대회’를 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4명의 본부장과 함께 반부패·청렴경영의 5대 핵심기준인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임직원 행동강령 △직장 내 괴롭힘 예방지침 △내부통제 원칙 등을 엄격히 준수할 것을 전 직원 앞에서 서약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2월29일에 공개한 2024년도 반부패 청렴정책 중점 추진 과제 10개와 전력거래소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3대 목표 및 15개 세부과제도 발표됐다.

전력거래소는 앞으로 전 직원이 친필로 서명한 반부패·청렴경영 실천 서약서를 개인별 사무공간에 비치하고 모바일로 휴대하도록 해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청렴기준을 엄격히 준수토록 노력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정 이사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전력시장 운영이라는 전력거래소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경영진 및 간부의 솔선수범, 청렴경영 주관부서인 감사실의 적극적 역할, 전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그룹 '무인 로보택시' 올해 말 미국서 상용화, 모셔널과 포티투닷 기술 협력 강화
메리츠증권 "시프트업 목표주가 하향, 신작 없어 '니케' 하나로 매출 방어"
iM증권 "LG 개정상법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지배구조 개선 효과 가시화"
NH투자 "한화시스템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필리조선소 증설 가속과 군함 수주 가능성 반영"
SK증권 "에이피알 화장품 업종 최선호주, 채널 및 지역 확장 성과 본격화"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호실적과 투자자산 가치 상승 기대"
하나증권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개최,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주목"
키움증권 "GS건설 4분기 영업이익 기대치 밑돌아, 주택 부문 외형 하락 예상"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