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오리온, 초코파이 출시 50년 만에 마시멜로 대신 크림 넣은 신제품 2종 출시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4-02-22 09:59: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초코파이 출시 50년 만에 속에 크림을 넣은 제품이 나왔다.

오리온은 1974년 ‘초코파이정’을 출시한 뒤 처음으로 케이크 속에 마시멜로 대신 크림을 넣은 ‘초코파이하우스’ 2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오리온, 초코파이 출시 50년 만에 마시멜로 대신 크림 넣은 신제품 2종 출시
▲ 오리온이 초코파이 출시 50년 만에 케이크 속에 마시멜로 대신 크림을 넣은 '초코파이하우스' 2종을 출시했다. 사진은 초코파이하우스 2종 대표 이미지. <오리온>

오리온에 따르면 초코파이하우스는 케이크 사이에 우유 크림을 넣어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 한 제품이다. ‘초코 앤 크림’과 ‘딸기 앤 크림’ 등 2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오리온은 2016년 처음으로 초코파이의 자매품인 초코파이바나나를 선보인데 이어 초코파이딸기, 초코파이수박 등 다양한 맛과 콘셉트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중국과 베트남, 러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도 현지 식문화를 반영해 오리지널 제품을 포함한 총 25종의 초코파이를 판매하고 있다. 

오리온은 “50년 동안 유지해 온 마시멜로 초코파이에 처음으로 크림을 넣어 맛과 식감을 파격적으로 변신한 만큼 새로운 트렌드를 추구하는 2030세대들의 디저트 간식으로 인기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