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코레일 한문희 GTX-A 개통 대비 현장점검, "차질 없는 준비에 만전"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2-16 17:23: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문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개통을 한 달여 앞두고 현장점검에 나섰다.

한국철도공사는 한 사장이 15일 GTX-A 개통에 앞서 수서~동탄 구간에서 시운전하고 있는 GTX 차량에 승차해 차내 시설과 시운전 현황을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코레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912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문희</a> GTX-A 개통 대비 현장점검, "차질 없는 준비에 만전"
한문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GTX-A 수서~동탄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사진은 한 사장이 지난해 7월 취임사를 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코레일은 GTX-A 수서~동탄 1단계 구간의 기반 시설 유지관리와 관제 업무를 담당한다.

이후 한 사장은 GTX성남역 신축공사 현장과 GTX수서역을 찾아 승강장 및 고객 환승 동선을 살펴봤다.

또 GTX-A 수서~동탄 구간 관제업무를 수행하는 서울 구로구 철도교통관제센터에 방문해 관제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한 사장은 선로 공용 구간의 열차 운행안전 확보를 위해 이례사항 대응력을 높일 것을 주문했다.

한 사장은 “초연결 광역경제생활권 구축의 시작을 알리는 GTX가 순조롭게 첫발을 내딜 수 있도록 안전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차질 없는 개통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