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카카오페이 지난해 영업손실 566억으로 적자 확대, 매출은 18% 증가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4-02-06 17:49: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지난해 카카오페이의 영업손실 폭이 커졌다. 

카카오페이는 2023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154억 원, 영업손실 566억 원, 순손실 252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카카오페이 지난해 영업손실 566억으로 적자 확대, 매출은 18% 증가
▲ 카카오페이가 2023년 영업손실 566억 원을 내 적자 폭이 커졌다.

2022년보다 매출은 18%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24.3% 증가했고 순이익도 1년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

카카오페이 2023년 거래액(TPV)은 140조9천억 원으로 전년보다 19.7% 증가했다. 송금 거래액이 처음으로 100조 원을 넘어섰다. 

매출 거래액도 40조7천억 원으로 2022년과 비교해 20.4% 늘었다.

월간 활성이용자수(MAU)는 전년보다 4.7% 증가한 2410만 명으로 집계됐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NH헤지자산운용 주총서 이종호 신임 대표 선임, "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계획 철회해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상장 우려 해소"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25일 오!정말] 국힘 배현진 "수도권은 지금 예수님이 나와도 안 될 상황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개혁과제 확정, 중앙회장 출마 때 조합장직 사퇴 의무화
삼성자산운용 정부의 '국장 드라이브'에 미소, 김우석 ETF 점유율 초격차 더 단단히
엘앤에프 2차전지 소재 '블루칩' 부상, 테슬라 ESS 투자 수혜 기대감 커져
비트코인 1억587만 원대 상승, 번스타인 "연말 15만 달러 달성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