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미래에셋증권 작년 영업이익 5110억 내 39% 줄어, 부동산 업황 부진 영향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4-02-06 16:22: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미래에셋증권의 지난해 부동산 업황 부진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줄었다.

미래에셋증권은 2023년 연결기준으로 영업이익 5110억 원, 순이익 2980억 원을 냈다고 6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작년 영업이익 5110억 내 39% 줄어, 부동산 업황 부진 영향
▲ 미래에셋증권이 부동산업황 부진 등으로 2023년 수익성이 크게 악화했다.

1년 전보다 각각 38.8%, 57.8% 줄었다.

미래에셋증권은 “고금리 장기화 등의 업황에 따라 손익 변동성이 확대됐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부동산 오피스 공실률 상승, 태영건설 위기 등으로 지난해 국내외 부동산 관련 자산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니켈값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에코프로,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모색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