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웰푸드 '연매출 4조' 시대 열어, 제과와 푸드 합병 효과 나타나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4-02-02 17:35: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연 매출 4조 원 시대를 열었다.

롯데웰푸드는 2023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조664억 원, 영업이익 1770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했다고 2일 밝혔다. 2022년보다 매출은 26.9%, 영업이익은 57.5% 늘었다.
 
롯데웰푸드 '연매출 4조' 시대 열어, 제과와 푸드 합병 효과 나타나
▲ 롯데웰푸드가 매출 4조 원 시대를 열었다. 과거 롯데푸드를 합병한 뒤 국내외 실적 호조에 힘입어 매출이 급성장한 것으로 파악된다.

롯데웰푸드가 매출 4조 원을 낸 것은 이번이 창사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순이익은 678억 원이다. 2022년보다 54.4% 확대했다.

롯데웰푸드가 과거 롯데푸드를 합병한 뒤 국내외 실적 호조에 힘입어 매출이 급성장한 것으로 파악된다.

롯데제과는 2022년 7월 롯데푸드를 합병한 뒤 2023년 3월 회사 이름을 롯데웰푸드로 바꿨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