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빗썸 대학생 서포터즈 '썸즈업' 운영, SNS로 가상화폐거래소 서비스 알려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01-30 10:14: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빗썸 대학생 서포터즈 '썸즈업' 운영, SNS로 가상화폐거래소 서비스 알려
▲ 빗썸 대학생 서포터즈 '썸즈업'이 29일 서울시 서초구 빗썸 고객센터에서 열린 1기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빗썸>
[비즈니스포스트] 빗썸이 가상화폐거래소와 서비스 관련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빗썸은 29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빗썸 고객센터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썸즈업’ 1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빗썸은 지난해 12월13일부터 약 2주 동안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해 이 가운데 20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4월29일까지 3개월 동안 빗썸 거래소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거래소 서비스와 기업 소개 등을 담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를 제작한다.

빗썸은 썸즈업 서포터즈 중 우수 활동팀과 우수 활동자에게 각각 상금 500만 원(1팀)과 200만 원(5명)을 시상한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체험형 인턴 또는 빗썸 엠버서더 기회를 제공한다.

김영진 빗썸 경영지원총괄은 “빗썸 대학생 서포터즈만의 열린 시야와 매여 있지 않은 모습은 빗썸과 블록체인 산업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썸즈업 서포터즈와 빗썸이 함께 힘을 합쳐 긍정적 활동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