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우리자산운용 통합법인 출범, 남기천 "그룹 시너지로 업계 선도하겠다"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4-01-29 11:39: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우리자산운용이 우리글로벌자산운용과 합병해 통합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우리자산운용은 남기천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글로벌자산운용 통합법인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자산운용 통합법인 출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479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남기천</a> "그룹 시너지로 업계 선도하겠다"
▲ 우리자산운용이 우리글로벌자산운용과 합병해 통합법인으로 새로 출범했다. <우리자산운용>

우리자산운용은 이번 통합으로 순자산 43조 원 규모의 자산운용사로 거듭났다.

남 대표는 “모든 임직원들의 화합과 그룹 차원의 적극적 시너지로 업계를 선도하는 운용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목표 달성을 위해 한계를 극복하고 이를 통해 최고의 투자솔루션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리자산운용은 앞으로 전통자산부문과 대체자산부문 협업으로 시너지 상품을 개발하고 대체투자 관련 상품을 출시할 계획을 세웠다.

글로벌 멀티에셋본부를 연금솔루션/글로벌운용부문으로 격상해 연금시장 공략도 본격화한다. 연금상품 라인업을 확대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관리체계도 고도화하기로 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롯데홈쇼핑 주총서 김재겸 사장 해임안 부결, 2대주주 태광산업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할..
메리츠금융 1분기 순이익 6802억으로 10% 늘어, 증권이 실적 확대 이끌어
공정위 산란계협회 담합에 과징금 5.9억원 부과, 농식품부는 법인취소 검토
[오늘의 주목주] '로봇 기대감' LG전자 13%대 올라,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7..
ELS 제재안 금감원행에 한숨 돌린 은행들, 과징금 축소 기대감도 '솔솔' 
삼성전자 노조 "5월15일 오전 10시까지 전영현 대표가 직접 성과급 해결안 제시하라"
[현장]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 새단장, 정의선 "좋은 차 만들려면 직원들이 편하게 일..
[채널Who] 명품 소비가 불안한 사회의 '진통제' 역할 중, 백화점 호황이 반갑지만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공식화에 산하 LCC 통합도 주목, 합병비율·조종사서열·마일리지..
[채널Who] 쿠팡에 상처 받는 소상공인들, 불공정 분쟁 늘어도 "배제될까 무서워" 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