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5800만 원대로 반등, 차익실현에 따른 가격 조정세 안정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4-01-28 16:23: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5800만 원대로 반등했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이후 하락하던 비트코인 가격이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 5800만 원대로 반등, 차익실현에 따른 가격 조정세 안정
▲ 하락세를 보이던 비트코인 가격이 소폭 반등했다. 사진은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28일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오후 4시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64% 오른 5844만8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의 시세는 대체로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0.86%), 테더(0.07%), 비앤비(1.48%), 솔라나(3.37%), 리플(0.69%), 에이다(2.25%), 아발란체(9.96%)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사고팔리고 있다.

반면 유에스디코인(0.00%), 도지코인(0.00%)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하락세를 보인 비트코인 가격이 반등에 성공한 것이다.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뒤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나타났던 가격 조정세가 안정된 것으로 풀이됐다.

비트코인 가격은 현물 ETF 승인이 발표되기 전 기대감에 6300만 원대로 올랐으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서 공식 승인한 뒤 5500만 원대까지 떨어졌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한진칼 조원태 사내이사 재선임 94%로 가결, 호반도 찬성표 던진듯
일론 머스크 xAI 인공지능 영상 생성 기능에 집중, "오픈AI 경쟁 이탈이 기회"
'신세계 협력사' 리플렉션AI 대규모 투자 유치, "엔비디아 중국과 대결에 핵심"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금융위 ESG공시 로드맵은 글로벌 흐름에 뒤떨어져, 개선 필요"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9%로 취임 이후 최고치, 모든 지역·연령서 '긍정' 우세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협업' 페르미 원전 미국 규제 개선에 수혜, 환경평가 간소화 추진
당정 31일 추경안 국회 제출하기로, 기름값 안정·취약층 지원 확대
스페이스X 상장 전부터 기업가치 고평가 우려, 일론 머스크 '팬덤'에 의존 커
SK텔레콤 정재헌 "점유율 40% 회복 목표", 비과세 배당금 재원 1조7천억 확보
미국 조지아주 제조업 세액공제 축소 저울질, 현대차 한화솔루션 SK온 영향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