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5500만 원대로 올라서, 반등 가능성에 매수기회 분석 나와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01-24 08:50: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5500만 원대로 올라섰다.

비트코인 가격이 3만 달러대까지 하락할 수 있으나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비트코인 5500만 원대로 올라서, 반등 가능성에 매수기회 분석 나와
▲ 24일 비트코인 가격이 한동안 약세 기간을 거친 뒤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사진은 가상화폐 이미지.

24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오전 8시30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28% 오른 5509만1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의 시세는 엇갈리고 있다.

이더리움(-2.99%), 비앤비(-2.39%), 리플(-1.51%), 에이다(-0.45%), 도지코인(-1.80%)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사고팔리고 있다.

반면 솔라나(0.35%), 아발란체(3.14%)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테더는 1384원, 유에스디코인은 1386원으로 24시간 전과 같은 가격에 각각 사고팔리고 있다.

23일 가상화폐전문 매체 코인게이프는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는 있지만 과거 사례를 살펴보았을 때 반등할 여지가 있다고 바라봤다.

코인게이프는 최근 비트코인 가격 흐름과 2021년 1월 나타난 비트코인 가격 상황이 유사점이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게이프는 “2021년 1월 비트코인은 단기간에 30% 하락에 직면했지만 빠르게 회복돼 새로운 최고치로 급등했다”며 “2024년 1월에도 비슷한 시나리오가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바라봤다.

이어 “비트코인이 3만 달러 초중반까지 떨어질 경우 최적의 매수 기회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개인정보분조위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