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호반그룹 회장 김선규, 계열사 대한전선 주식 1만600주 1억 규모 매입

김홍준 기자 hjkim@businesspost.co.kr 2024-01-23 15:42: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이 호반산업 자회사 대한전선 주식을 사들였다.

23일 대한전선은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이 대한전선 보통주 1만600주(0.01%)를 전날 장내매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호반그룹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05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선규</a>, 계열사 대한전선 주식 1만600주 1억 규모 매입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이 1월2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호반그룹>

취득단가는 1주당 9465원으로 전체 취득규모는 약 1억 원이다.

대한전선은 김 회장이 대한전선의 성장 가능성을 확신했으며 호반그룹 최고경영자로서 책임경영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한전선은 국내 2위 업체로 해상풍력 발전소에 해저케이블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 대한전선은 2023년 10월4일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사업인 ‘안마해상풍력’ 사업의 해저케이블 우선공급대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앞서 호반그룹은 2021년 3월29일 호반산업을 통해 대한전선 지분 40%를 2518억 원에 인수했다. 김홍준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