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신동아건설 2024년 산업재해 제로 최우선 목표, 안전보건 경영 박차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4-01-23 09:44: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동아건설이 2024년 경영방침인 내실경영의 일환으로 산업재해 제로(0)를 최우선 목표로 삼아 안전보건 경영에 나선다.

신동아건설은 올해 초 안전보건 경영방침 및 목표를 공유하고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구축·이행하는 차원에서 사고다발 3대 유형(떨어짐·끼임·부딪힘)의 재해율을 획기적으로 낮춘다는 계획을 세웠다고 23일 밝혔다. 
 
신동아건설 2024년 산업재해 제로 최우선 목표, 안전보건 경영 박차
▲ 신동아건설이 2024년 산업재해 제로(0)를 최우선 목표로 정했다.

이와 함께 아차사고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기로 했다. 아차사고는 산업현장에 작업자의 부주의나 현장설비 결함 등으로 사고가 일어날 뻔 했으나 사고로는 이어지지 않은 상황을 말한다. 

신동아건설은 아차사고가 대형 산업재해의 전조증상으로 여겨지는 만큼 적극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신동아건설은 2022년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취득하고 본사에 각 현장별 폐쇄회로(CC)TV를 볼 수 있는 안전조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위험요인이 발견되면 즉시 현장 노동자에게 전파해 개선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류지일 신동아건설 안전실장은 “기본과 원칙에 따른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이어가면서 산업재해 발생이 한 건도 없는 건전한 시공문화를 만들어가겠다”며 “특히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조위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