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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1분기 경영전략 회의, 백종일 "지역 대표하는 강한 은행 만들자"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01-22 17: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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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1분기 경영전략 회의,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134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백종일</a> "지역 대표하는 강한 은행 만들자"
백종일 전북은행장(앞줄 가운데)이 19일 전북 정읍에서 열린 1분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북은행>
[비즈니스포스트] 백종일 전북은행장이 경영전략회의에서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전북은행은 22일 전북 정읍 JB금융그룹 연수원 아우름캠퍼스에서 19일부터 20일까지 1분기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백종일 전북은행장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기반 영업 회복 및 고객 중심의 따뜻한 금융을 통해 탄탄한 경쟁력을 가진 강한 은행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북은행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 논의와 영업점과 본부부서가 함께 참여한 분임토의 등이 진행됐다.

백 행장은 회의에 앞서서는 지난해 경영성과를 돌이켜본 뒤 올해 경영목표와 방향성을 공유하며 직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고금리·고환율·고물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핵심사업 고도화 및 선제적 위험 관리 등을 통해 전북은행의 강점은 강화하고 약점은 극복할 수 있는 영업전략도 논의했다.

이밖에 이날 회의에는 신동일 BENefit 대표와 장문정 MJ소비자연구소 소장 등이 초청돼 영업 마인드 특강을 진행했다. 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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