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5860만 원대 지켜, 투자자 차익 실현에 시세 횡보 분석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4-01-18 16:09: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5860만 원대에 머물렀다.

비트코인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을 위해 비트코인을 매도하며 가격이 횡보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비트코인 5860만 원대 지켜, 투자자 차익 실현에 시세 횡보 분석
▲ 비트코인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을 위해 비트코인을 팔고 있어 가격이 유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사진은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18일 오후 3시45분 기준 비트코인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0.23% 오른 5860만8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의 주요 가상화폐 시세는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3위 안에 드는 가상화폐 가운데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06% 내린 346만4천 원에, 테더는 1USDT(테더 단위)당 0.29% 하락한 1370원에 각각 사고 팔리고 있다. 

이 밖에 비앤비(-0.51%), 솔라나(-0.36%), 리플(-0.64%), 유에스디코인(-0.22%) 에이다(-1.24%), 아발란체(-1.07%) 등은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을 위한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어 비트코인 가격이 횡보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날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 급증으로 거래자들이 계속해서 이익을 실현해 비트코인 시세가 횡보하고 있다”며 “앞서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로 4만9천 달러(약 6500만 원) 위로 올라간 뒤 4만4천 달러(약 5800만 원)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