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KTDS 대표에 SKC&C 출신 이상국 취임, 활발하고 막힘없는 소통 강조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4-01-16 10:43: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이상국 전 SKC&C 부사장이 KT의 IT 서비스 전문기업 KTDS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KTDS는 이상국 대표가 지난 15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정식 취임했다고 16일 밝혔다.
 
KTDS 대표에 SKC&C 출신 이상국 취임, 활발하고 막힘없는 소통 강조
▲ 이상국 KTDS 대표이사(사진)가 15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정식 취임했다. < KTDS >

이 대표는 별도의 취임식 없이 이메일로 취임 인사를 대신하며 ‘활발하고 막힘없는 소통’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1월9일 경기도 과천시 사이버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구성원들과 IT 관제와 사이버 보안 등에 관해 토론하는 등 취임 전부터 현장 경영을 시작했다.

이 대표는 “사이버 종합상황실은 IT 서비스의 컨트롤 타워이자 정보보호의 첨병이기도 해 불철주야 긴장을 늦출 수 없음을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KTDS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1969년에 태어나 경북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과 학사와 석사 학위를 모두 취득했다.

그는 SKC&C에서 사업구조혁신 테스크포스장, DT추진담당 상무, BM혁신추진단 및 공유 인프라 추진단장, ICT 디지털 부문장(부사장)을 역임했다.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비트코인 1억516만 원대 하락, "기관 중심 ETF 자금 유입 속도 둔화"
테슬라 주가 '단기 하락 리스크' 지표 3년만에 최고치, "투자자 신뢰 잃었다"
일본매체 "헝가리 경찰 삼성SDI 배터리 공장 수사 착수", 폐기물 관리 위반 혐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