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SGC이테크건설, 탄소중립 실천 위해 '쓰레기 없는 날' 캠페인 진행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4-01-05 11:11: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SGC이테크건설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

SGC이테크건설은 환경보호에 관한 임직원 공감대를 높이고 탄소배출 저감에 동참하기 위해 ‘쓰레기 없는 날’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SGC이테크건설, 탄소중립 실천 위해 '쓰레기 없는 날' 캠페인 진행
▲ SGC그룹 임직원들이 나눠 받은 친환경 텀블러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SGC이테크건설 >

SGC그룹 쓰레기 없는 날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보전활동을 생활화하자는 취지로 기획한 친환경 캠페인이다. 

올해도 SGC이테크건설을 비롯해 SGC에너지, SGC솔루션 등 SGC그룹 계열사 임직원 모두가 참여해 △종이컵 대신 친환경 텀블러 사용 △잔반 없는 식사 실천 △종이문서 사용 최소화 등 활동을 진행한다.

SGC그룹은 쓰레기 없는 날 활동을 통해 연간 이산화탄소 약 5.7톤을 감축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환경부에 따르면 한 명이 하루에 종이컵 2개씩을 사용한다고 가정할 때 종이컵 대신 개인 컵을 사용하면 연간 이산화탄소 3.5kg을 저감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SGC그룹은 2021년부터 ‘SGC숲’ 조성을 통해 생물 다양성 보전과 공기 질 개선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이우성 SGC이테크건설 대표이사는 “SGC그룹 임직원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을 근절하고 다회용품 사용 생활화에 동참하는 등 탄소저감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경영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ESG 가치 내재화에 역량을 집중해 탄소중립을 앞당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