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가 올해 파리모터쇼에서 콘셉트카 ‘LIV-2’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쌍용차는 이달 29일(현지시각) 프랑스에서 개막하는 ‘2016년 파리모터쇼’에서 선보일 콘셉트카 ‘LIV-2’(Limitless Interface Vehicle)의 렌더링 이미지를 12일 공개했다.
![]() |
||
| ▲ 쌍용차 콘셉트카 'LIV-2'의 렌더링 이미지. | ||
쌍용차는 2013년 서울모터쇼에서 LIV-1을 선보였다. LIV-1 디자인에서 발전된 LIV-2 디자인은 ‘Dignified Motion’(자연의 웅장한 움직임)을 더 효과적으로 전달한다고 쌍용차는 설명했다.
LIV-2는 프리미엄 라운지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 첨단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투입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향상된 안전사양 등이 적용돼 플래그십 SUV로서 보일 것으로 쌍용차는 기대했다.
쌍용차는 올해 파리모터쇼에서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수출명 XLV) 등 유럽 판매 모델도 전시한다.
파리모터쇼는 세계 5대 모터쇼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올해 파리모터쇼는 9월29일부터 10월16일까지 개최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수정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