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금호타이어 새 CI 공개, "미래 비전과 혁신 의지 담아"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3-12-29 10:10: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금호타이어가 기업 아이덴티티(CI)를 교체했다. 

금호타이어는 29일 새로운 CI를 공개하며 “미래 비전과 혁신 의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 새 CI 공개, "미래 비전과 혁신 의지 담아"
▲ 금호타이어 신규 기업 아이덴티티(CI). <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는 “기존 CI에서 볼드(Bold) 서체로 변경해 시인성과 주목도 높은 디자인으로 시각화해 보다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이미지를 형상화했다”며 “신규 CI 도입을 통해 향후 모빌리티 트렌드와 패러다임에 맞춰 주도적으로 타이어 산업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새 CI는 공식 홈페이지와 TV광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그룹웨어, 신규 인쇄/판촉 제작물 등에 즉시 적용한다.

순차적으로 간판, 옥외물, 공장 외벽, 연구소 디지털 간판(사이니지), 신규 매장 개설 등에 확대 적용한다. 

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사장은 “금호타이어는 퍼포먼스 브랜드 이미지로 대전환을 위해 새로운 CI를 소개하게 됐다”며 “금호타이어의 의지가 반영된 이번 CI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당신의 스마트한 모빌리티 파트너(Your Smart Mobility Partner)’로서 변화와 혁신을 위한 도약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정부 "베네수엘라 사태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 "향후 동향 면밀히 살피겠다"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현대차그룹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AI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