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휴젤 자사주 545억 규모 소각, "주주가치 제고와 주가 안정화"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3-12-22 15:41: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휴젤이 주주가치를 높이겠다는 이유 등을 들어 자사주 약 545억 원 규모를 소각한다.

휴젤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37만1563주를 소각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휴젤 자사주 545억 규모 소각, "주주가치 제고와 주가 안정화"
▲ 휴젤(사진)이 22일 이사회를 열고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545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 1238만5455주의 약 3% 규모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일은 29일이며 소각예정 규모는 평균 취득단가 기준으로 545억8706만3456원이다.

휴젤은 “주주가치 제고 및 주식가격 안정을 위해 배당가능이익 범위 안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소각하는 것이다”며 “발행주식 총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 감소는 없다”고 설명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