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6구역 재개발사업 4900억 규모 수주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12-12 18:09: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S건설이 4900억 원 규모의 서울 재개발사업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GS건설은 청량리제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2일 공시했다.
 
GS건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6구역 재개발사업 4900억 규모 수주
▲ GS건설이 4900억 원 규모의 서울 청량리6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GS건설은 이번 계약으로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205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2층 규모 아파트 21개 동, 1493세대 및 부대 복리시설을 건설한다.

계약금액은 4869억 원이다. 이는 2022년 말 기준 GS건설 연결매출의 3.96% 규모다.

계약기간은 공사착수일로부터 35개월이다.

GS건설은 계약금액과 공사기간 등은 공사진행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