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사청과 K105A1 자주포 양산 계약, 1658억 규모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3-12-07 17:27: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658억 원 규모 K105A1 자주포를 공급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7일 방위사업청과 K105A1 자주포 3차양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사청과 K105A1 자주포 양산 계약, 1658억 규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658억 원 규모 K105A1 자주포를 공급한다.

계약금액은 1658억3460만 원으로 지난해 매출의 2.5%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30일까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측은 “계약기간과 금액 등은 진행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으며 주요 사항에 대한 변경이 있으면 정정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구윤철 "파업 절대 안 된다", 삼성전자 총파업 전운에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하나
한화솔루션 비롯한 태양광 업체 미국 정부에 에티오피아산 패널 조사 촉구, "중국산 우회로"
메모리반도체 호황에 증시 '양극화' 뚜렷해져, JP모간 "2028년도 강세 지속"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수성전 '완승', 기관영업 '사기충천' 정상혁 인천시금고 수성으로 ..
'마이크로바이옴 선구자' CJ바이오사이언스 방향 전환, 윤상배 '미래'보다 '생존'에 방점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포드 'CATL 배터리' 미국에서 생산 시작, K배터리 ESS 사..
한화솔루션 6월 신용등급 사수 안간힘, 자구책 마련해 유상증자 3수 만에 성공할까
현대차그룹 최준영 노무총괄 맡자마자 노조 리스크 '발등에 불', 노조 파업 예고에 생산..
한화생명 보험 밖에서도 성장동력 모색, 권혁웅 이경근 해외사업·인수합병 속도
민경권 주주운동본부 대표 "삼성전자 노조 영업이익 기준 성과급 요구는 자본시장 질서 배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