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흥국화재 이사회에 ESG위원회 꾸려, ESG경영 관련 중요사항 결정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흥국화재 이사회에 ESG위원회 꾸려, ESG경영 관련 중요사항 결정
▲ (왼쪽부터) 신건철 흥국화재 사외이사, 임규준 흥국화재 대표이사 사장, 이병국 흥국화재 사외이사가 21일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에 있는 흥국화재 본사에서 열린 ESG위원회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흥국화재> 
[비즈니스포스트] 흥국화재가 지속가능경영 체계 강화를 위해 ESG위원회를 출범시켰다.

흥국화재는 21일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에 있는 흥국화재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에 ESG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ESG위원회는 임규준 흥국화재 대표이사 사장과 이병국 사외이사, 신건철 사외이사 등 모두 3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향후 환경과 사회, 지배구조 관련 전략 및 정책 수립, 주요 추진사항에 대한 관리 및 감독 등 ESG경영 관련 중요사항을 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모회사인 태광그룹은 10월16일 그룹 내 ESG 관련 그룹 비전과 사업전략을 수립하는 미래위원회를 설치했고 계열사인 태광산업, 대한화섬, 흥국생명도 ESG위원회를 출범키켰다.

흥국화재는 ‘세상을 비추는 따뜻한 빛’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주변의 소외이웃에게 실질적 도움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활동에 집중하는 등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위원회 신설은 전사적 차원에서 ESG경영을 본격화하는 첫 걸음이다”며 “사회와 환경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이바지하며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연 12% 금리도 챙기고 저축 습관도 키우고, 추석 아이용돈 적금으로 굴려볼까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
펄어비스 '검은사막', 12년째 매주 콘텐츠 업데이트로 장수 게임 저력
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일본 정조준, 글로벌 성장 가속
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FDA 승인 받아, 김동건 "2차 치료 옵션 제공"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가 금리 인상 자극, 'AI 버블' 키우는 악순환 고리 낳는다
검찰,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
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2박3일 일정 시작, 트럼프와 무역·AI 현안 논의할 듯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6%에서 3.7%로 대폭 상향, 물가상승률 3.0% 전망
[오늘의 주목주] '냉각 기술'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기관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