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고 신격호 외손녀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의 복지사업 확대 의지 밝혀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3-11-10 14:33: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고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6022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격호</a> 외손녀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의 복지사업 확대 의지 밝혀
▲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이 10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5층 ‘신격호 명예회장 기념관’에서 열린 ‘신격호 회장 울산 고향 어린이 초청 서울 문화체험 행사’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비즈니스포스트] 고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신영자 전 롯데복지재단 이사장의 딸인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이 복지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뜻을 보였다.

장 이사장은 10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5층 ‘신격호 명예회장 기념관’에서 열린 ‘신격호 회장 울산 고향 어린이 초청 서울 문화체험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신격호 창업주가 어린 시절을 보낸 울산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을 초청해 서울 문화체험을 제공하고 고향 사랑 실천과 어린이들의 미래 꿈을 펼치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자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승훈 롯데재단 이사장과 롯데삼동복지재단, 롯데장학재단 임직원 등 롯데재단 관계자들과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 등 울산 중구청 직원, 울산 지역에서 거주하는 어린이 약 20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승훈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롯데그룹 창업주인 신격호 회장께서는 고향 울산을 사랑하는 마음이 특별하셨던 분이다”며 “(그런 뜻에서)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께서 특별히 어린이들을 초청했다”고 설명했다.

장혜선 이사장도 환영사에서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울산 지역의 발전과 복지에 기여하기 위해 신격호 회장께서 2009년 설립해 고향사랑과 이웃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적극적으로 지원사업을 이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장 이사장은 “여러분들에게 단 하루라도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만든 날이다”며 “전망대와 아쿠아리움 등 여러 가지 행사를 준비했으니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라며 좋은 기회에 여러분들을 초청해 다시 만날 수 있기를 여러분들도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이 오르면 초과 이익을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차기 대표로 '보험 영업 전문가'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엔비디아 '루빈' 시리즈 HBM4 역할 강조, "블랙웰 대비 메모리 대역폭 3배"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농협은행장 강태영 중국 북경지점 방문,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하겠다" 
신한금융 경찰청과 금융범죄 예방 유공자 포상, 진옥동 "사회적 책임 실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