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롯데건설, 임직원 참여 탄소감축 씨앗심기 캠페인 통해 3천만 원 기부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11-10 11:03: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건설이 머그컵 사용 등 환경보호 캠페인을 통해 3천만 원을 기부했다.

롯데건설은 ‘탄소감축 씨앗심기 캠페인’을 통해 모은 기부금 3천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롯데건설, 임직원 참여 탄소감축 씨앗심기 캠페인 통해 3천만 원 기부
▲ 구경영 롯데건설 ESG팀장(왼쪽)과 신혜영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이 9일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진행한 탄소감축 씨앗심기 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롯데건설>

탄소감축 씨앗심기 캠페인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롯데건설 임직원 316명은 7월20일부터 10월20일까지 3개월 동안 머그컵 및 텀블러 사용, 건강걷기, 잔반제로,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등 환경보호 활동과 헌혈, 봉사활동 등을 통해 캠페인에 참여했다.

롯데건설은 이번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저감량 3만3124kg, 기부금 3052만1970원의 가치를 창출했다고 설명했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고 서울 강서구 취약계층 자립을 위한 ‘그린팜(Green Farm)’을 조성하는 데 쓰인다.

그린팜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텃밭가꾸기 및 외부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활동이다. 그린팜에서 재배한 농산물은 지역사회에 기부하거나 판매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뜻깊은 사회공헌활동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롯데건설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책임을 다하고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