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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윤석열 지지율 36.8%, 정당지지도 국힘 37.7% 민주 44.8%

이준희 기자 swaggy@businesspost.co.kr 2023-11-06 09: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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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해 30%대 중반을 나타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23일 발표한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에서 긍정평가가 36.8%, 부정평가는 60.2%로 집계됐다.
 
[리얼미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지지율 36.8%, 정당지지도 국힘 37.7% 민주 44.8%
▲  윤석열 대통령이 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개막식에서 격려사를 마친 뒤 어퍼컷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차이는 23.4%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긍정평가는 지난주 조사(10월30일 발표)보다 1.1%포인트 상승한 반면 부정평가는 1.7%포인트 하락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구·경북을 제외한 다른 모든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많았다. 대구·경북에서는 긍정평가가 56.7%로 부정평가(41.7%)를 오차범위 밖으로 앞섰다. 

대전·세종·충청(4.3%포인트)과 서울(2.3%포인트), 광주·전라(1.4%포인트)에서 긍정평가가 많아진 반면 인천·경기(1.4%포인트), 부산·울산·경남(1.3%포인트)에서는 긍정평가가 줄었다.

다른 지역별 부정평가는 광주·전라 76.0%, 인천·경기 64.3%, 서울 60.6%, 대전·세종·충청 58.1%, 부산·울산·경남 53.8%, 대구·경북(41.7%) 순이었다.

연령별로는 70세 이상을 뺀 다른 모든 연령층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많았다. 70세 이상에서는 긍정평가가 54.7%로 부정평가(38.9%)를 오차범위 밖으로 앞섰다.

20대와 30대, 60대의 긍정평가가 지난주보다 각각 1.7%포인트, 2.1%포인트, 2.2%포인트 상승했다.

연령별 부정평가는 20대 65.7%, 30대 63.4%, 60대 51.6%, 70대 38.9% 순으로 조사됐다.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의 긍정평가가 65.2%로 지난주 조사보다 3.1%포인트 상승한 반면 진보층에서는 부정평가가 87.0%로 지난주 조사보다 1.4%포인트 상승했다.

직업별로 농립어업(6.5%포인트), 가정주부(1.9%포인트), 사무·관리·전문직(1.5%포인트), 판매·생산·노무·서비스직(1.4%포인트)에서 긍정평가가 높아졌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 37.7%, 더불어민주당 44.8%로 집계됐다. 두 정당의 지지율 차이는 7.1%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국민의힘은 지난주보다 지지율이 1.9%포인트 상승한 반면 민주당 3.2%포인트 하락했다.

정의당은 2.2%, 무당층은 11.1%였다.

이번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는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10월30일부터 3일까지 5일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52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무선(97%)·유선(3%) ARS(자동응답)전화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정당지지도 조사는 2일과 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무선(97%)·유선(3%) ARS(자동응답)전화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통계보정은 2023년 7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림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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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카키
예언 앞으로도 무슨짓해도 조금씩 늘어난다.
조작도 적당히...
   (2023-11-06 18: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