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카드 후원 '신한 쏠페이 핸드볼 H리그' 출범, 미디어데이에서 첫 공개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3-11-01 17:04: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한카드가 후원하는 핸드볼 통합리그 명칭에 ‘신한 쏠(SOL)페이’를 사용했다.

신한카드는 자사가 후원하는 핸드볼 통합리그 공식 명칭이 ‘신한 쏠(SOL)페이 23-24 핸드볼 H리그’로 결정됐다고 1일 밝혔다.
 
신한카드 후원 '신한 쏠페이 핸드볼 H리그' 출범, 미디어데이에서 첫 공개
▲ 신한카드가 후원하는 핸드볼 통합리그 공식 명칭이 ‘신한 쏠(SOL)페이 23-24 핸드볼 H리그’로 결정됐다. <신한카드>

핸드볼 리그 개막에 앞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대회 명칭에는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디지털 브랜드 통합에 발맞춰 신한카드가 새롭게 선보일 ‘신한 SOL페이’가 담겼다.

신한카드는 지난 7월 한국핸드볼연맹과 함께 새롭게 출범하는 핸드볼 통합리그의 첫 번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리그 타이틀 명칭 사용권 등 다양한 스폰서십 권리를 가졌다. 

신한카드는 신한 쏠페이는 기존 생활금융플랫폼으로 진화한 ‘신한플레이’를 그룹 대표 디지털 브랜드인 ‘신한 쏠’로 동일하게 개편하면서도 카드사 본연의 정체성인 ‘페이’에 초점을 맞춰 새롭게 브랜딩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신한카드는 업그레이드한 신한 쏠페이를 통해 신한금융그룹의 계열사와 앱 브랜드 통일성을 제고해 고객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 SOL페이는 12월 가운데 정식 출시가 예정됐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핸드볼 통합리그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장소에서 그룹 통합 디지털 브랜드로 재탄생한 신한 쏠페이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생활금융플랫폼 기능은 유지하면서 간편결제(페이)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4550선 강보합 마감,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