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4640만 원대 하락, CME 비트코인 점유율 25% 달성 전해져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10-31 16:45: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4640만 원대로 내려왔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가 바이낸스에 이어 2번째로 큰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비트코인 4640만 원대 하락, CME 비트코인 점유율 25% 달성 전해져
▲ 시카고상업거래소가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2위 가상화폐 선물 거래소가 됐다는 보도가 나온다. 사진은 가상화폐 가상 이미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31일 오후 4시28분 기준 비트코인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0.90% 내린 4647만2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의 주요 가상화폐 시세는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37% 내린 243만9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KRW(바이낸스코인 단위)당 0.45% 하락한 30만7600원에 각각 사고 팔리고 있다. 

이 밖에 리플(-1.48%), 에이다(-0.81%), 도지코인(-1.45%), 폴리곤(-0.48%) 등은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매매되고 있다. 

반면 솔라나(3.12%), 트론(1.24%), 체인링크(1.81%) 등은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CME가 2번째로 큰 가상화폐 선물 거래소가 됐다는 보도가 나온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날 “시카고상업거래소는 미결제약정 측면에서 바이낸스 뒤를 이어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 목록 2위를 차지했다”며 “시카고상업거래소 미결제약정은 30일 35억8천만 달러를 기록했다”며 “시카고상업거래소는 미결제약정 금액으로 Bybit(26억 달러), OKX(17억8천만 달러) 등을 추월했다”고 말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최근 비트코인 선물 시장에 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시카고상업거래소 비트코인 선물 시장 점유율이 25%를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현장] KT 위약금 면제에 가입자 쟁탈전,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지금 '페이백' 경쟁에..
일론 머스크 xAI 새 데이터센터에 200억 달러 들인다, 투자 유치 자금 '올인'
[현장] "나눔 너머 스스로의 성장으로" KIDC 청년중기봉사단 3차 파견단원 성과공유회
HK이노엔 '케이캡' 미국 FDA 허가 촉각, 곽달원 해외 선점 기회 만들기 부심
유럽연합 미국 빅테크 규제 완화 저울질, 트럼프 '한국 압박'에 명분 더하나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민주당 '초과이익환수제 폐지' 제안까지, 지방선거 맞아 재건축 규제 완화 움직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