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한미사이언스 자사주 33만 주 취득 이사회 결정, 약 100억 규모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3-10-24 17:24: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가 자사주를 100억 원가량 산다.

한미사이언스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 33만 주를 장내 매수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한미사이언스 자사주 33만 주 취득 이사회 결정, 약 100억 규모
▲ 한미사이언스가 24일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 33만 주를 장내 취득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사진은 한미약품 본사 전경.

이는 23일 종가인 3만600원 기준으로 100억9800만 원 규모다.

취득 예상 기간은 2023년 10월25일부터 2024년 1월24일까지다.

자사주를 예정대로 취득하면 한미사이언스가 보유한 자사주 비중은 기존 0.7%에서 2.1%까지 확대된다.

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한미그룹 임원들이 회사의 미래가치를 확신하고 있다는 뜻을 전달한다는 차원에서 자발적 자사주 매입을 결단했다”며 “한미사이언스를 중심으로 한미약품, 제이브이엠 등 상장된 그룹사 소속 임원들의 자사주 매입이 릴레이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