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희림 주가 장중 25% 상승, 사우디 투자부와 부동산 인프라 업무협약 소식에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10-24 11:24: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건축회사 희림 주가가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와 업무협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상승하고 있다.

24일 오전 11시13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희림 주가는 전날보다 25.44%(2040원) 상승한 1만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희림 주가 장중 25% 상승, 사우디 투자부와 부동산 인프라 업무협약 소식에
▲ 24일 희림 주가가 25.44% 급등하고 있다. 사우디 투자부, 현대건설과 부동산 개발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 것으로 여겨진다.

희림이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 현대건설과 3자 업무협약(MOU)을 맺었다는 소식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 것으로 예상된다. 

희림은 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부동산 개발과 인프라 분야에 관해 협력하기로 했다. 개발사업, 인프라 구축 사업, 민관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해 건축설계, 건설사업관리를 한다.

희림은 카타르, 쿠웨이트, 이란, 이라크 등 중동 지역에서 건설 사업을 하고 있다. 최근 사우디 현지 법인을 설립하기도 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서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더욱 ..
하나은행장 이호성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 정진완 추천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5936억으로 72% 증가, "역대 최대 실적"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기자의눈] 새벽배송 '살인'이라던 정치권, 쿠팡 군기 잡으려다 모순 빠졌다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